예약판매라는 테마를 망각하고 배경이미지와
불필요한 내용들을 덕지덕지 떡칠해논 페이지를 보고 있자니... 어이상실이 따로 없다
최소한의 이미지를 사용해도 트래픽문제에서 벗어날까 말까인데
도대체
기획자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, 개발자는 또 무슨생각을 했는지,
아니 그 이전에 예약판매를 주도했을 갑인 KT의
아무 생각없는 과장(혹은 부장) 나부랑이들은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추진한건지...
사람 몰릴꺼 뻔히 알면서도(진짜 몰랐다! 라고?) 가장 로딩시간이 긴 이미지를
그것도 통이미지를 박아주는 쎈스란....
신청 버튼에 리본태그 하나 없고 역시 이미지로 떡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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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비쥬얼적인게 중요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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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굴 위해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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